몸이 안좋아서 병원가서 약타고 주사를 맞았는데 진심으로 찔린 느낌이 하나도 없어
거기다가 내가 그 주사를 여러번 맞아봤는데 맞고나면 그 부위가 뻐근하고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그 느낌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나 지금 이간호사가 나를 속였나 하는 말도 안되는 의심까지 하고 있어
이 간호사 무슨 주사 천재인가?
어떻게 아무 느낌이 없을수가 있지??
거기다가 내가 그 주사를 여러번 맞아봤는데 맞고나면 그 부위가 뻐근하고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그 느낌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나 지금 이간호사가 나를 속였나 하는 말도 안되는 의심까지 하고 있어
이 간호사 무슨 주사 천재인가?
어떻게 아무 느낌이 없을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