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안부라도 오는게 없고 누구 말할 사람도 없어
집 회 집 회사 집 회사
회사서도 종일 누구랑 말한마디 없이 일만하다 올때가 대부분
부장이 나를 약간 미묘하게 왕따시켜서 사람들이 은근히 무시를해
그냥 모르는척 일만 하다가 와. 그러니 어느날은 하루종일 한마디도 안한 날도 있어.
그나마 자주 연락주는 친구하나 있는데 맨날 본인 회사 사람들 욕하고 본인 힘들다해
난 편해보인다며 편하니 모르지 이러고 내가 뭐 힘든거 얘기하면 나보고 부정적이래
차라리 외로운게 나은줄 아는데 ㅠ
딜방이라도 있어 다행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