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천포인트 벌려는 목적이 있긴 했지만...
사실 어제 개큰 스트레스를 받아서 엄청난 폭식을 해버리는 바람에
칼로리 소모 좀 해야겠다 싶어서
맘 먹고 따릉이 빌려서 출발했어
마곡-여의도-망원 이 순서로 계획하고 출발했는데
여의도에서 길을 잘못 들어서 노들까지 빠지는 바람에
예상했던 한시간 반보다 많이 오래 걸림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좀만 쉬었다가 다시 따릉이 타고 집 갈 예정인데 (마곡쪽임ㅜㅜ)
뭐 20키로에 10키로 더 얹는다고 죽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