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카페가 있는데
단골이된 이유중에 하나가 매장안에 화장실이 깔끔해서 였거든
근데 고장난지 한달쯤된거 같은데
처음엔 문앞에 종이로 수리중 붙여놓으시더니
그다음엔 입구에 의자두고 수리중으로 바뀌더니
이젠 아예 입구를 천으로 가리고 건물공용화장실 쓰라고 적어두심ㅠㅠ
근데 건물에 고깃집이랑 음식점이있어서 저녁엔 술취한사람들도 많고
무엇보다 너무 지저분해ㅠㅠ 휴지통은 항상 넘쳐서 바닥까지 널부러져있고
어제는 한칸은 덩....으로 넘치고있고
세면대도 지저분하고 손닦을 비누도 구비되어있지않고ㅠㅠ
거의 매일가는 카페였는데 다른곳을 찾아봐야하나 고민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