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한낮의 호갱일뿌니고...
심지어 유튜브 알고리즘에 유튜버 파리피플한테 삼...
그때 내가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가격 생각안하면 만족해!
수건도 그냥 휙휙 던져놔도 그냥 구멍뻥뻥 뚫려있으니까 젖은것도 마르고..
글구 산 결정적인 계기?는 집에 4단짜리 플라스틱으로된 빨래바구니가 세탁물 좀만 차면 앞으로 휜다 해야하나? 그래서
그 스트레스에 극에달했는데 때마침 그걸보고 급 사게됨..
추천 하냐? 하면 돈 걱정없은 로또 1등 당첨된 덬들에겐 추천
왜에는 철로된거 원하는 사람들은 좀 더 서치해서 사는걸 추천함.
만족하냐? 하면 만족함. 그치만 절대 그 가격엔 못살 가격....
(같은 집에사는 사람이 갑자기 사라고 돈줘서 샀엌ㅋㅋ 그래서 더 혹해서 산듯)

나 처럼 혹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인증짤 올리고 후기아닌 후기 끝낼게!
(난 말했다 로또 1등되면 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