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에서 히츠마부시집 갔다가 반찬으로 나온 이게 너무 맛있어서
바로 시오콘부 사서 돌아왔었어
그 뒤로 진짜 맨날 해먹는 샐러드 되었음
요즘 시오콘부 인스타 이런데서 자주 보이길래 올려봐
되게 쉬움!
양배추 대충 썰어넣고 시오콘부, 들기름 듬뿍, 깨 듬뿍 (좀 부숴서 넣으면 더 맛있음)
섞어주면 땡이야
시오콘부에서 맛 퍼지는 시간이 좀 필요해서 만들고 10~15분 뒤에 먹는게 제일 맛있는거같아
(그래도 싱거우면 맛소금 한꼬집 살짝 넣어도 됨! 예전에 릴스에서 보니까 일본 할머니도 소금 추가하시더라고 ㅋㅋㅋ)
똑같은 방법으로 오이도 해먹어도 되는데
난 오이보단 양배추가 더 맛있더라
오이는 수분이 많아서 아무래도 좀 싱거움...
*요리방에도 같은글 올렸음! 같은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