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1이 나고 월급 적어도 워라밸 ㄱㅊ해서 다니는데 사장새끼가 내 월급을 넘 아까워함 그걸 대놓고 말함ㅋㅋㅋ
식대도 회사카드로 먹는데 보통 만원짜리로 먹다가 요즘 물가올라서 제일싼메뉴도 만천원인 음식점도 많잖아
그럼 그걸 존나 싫어하는 티를 냄 웃긴게 처음 입사할땐 음식가격 신경쓰지말고 먹고싶은거 먹으라고했음ㅋㅋㅋ 근데 양심상 최대한 싼메뉴로 먹었거든 최대한 만원ㅋㅋㅋㅋ 근데 이제와서 저러는것도 개빡치고
내가하는일 존나쉬워도 지가 혼자하면 못할텐데 날 너무 개무시하는 느낌이라 자괴감들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