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쉽다는 미역국도 레시피 오만개 찾아보고 겨우 끓이는 사람 나야나..
엄마가 늘 온가족 밥 챙겨주는데 어린애도 아님서 요리몬한다구 손놓고 지내기도 미안한데 나에겐 요리가 너무너무 어려워ㅜㅜ 혼자 잠깐 살았을때 시도해봤는데 진심 내가 만들었지만 맛이 없어서 먹고 싶지 않았어ㅋㅋ
뭔가 성격이 급하니까 잘 다치고 조리시간을 못견디는탓도 있나봐
무튼 이런 내가 따라해볼만한 종류가 뭐가 있을까?
코인육수를 쓰든 시판육수를 쓰든 안쓰고 직접하든
쉬운거로 그냥 밥먹을때 국물먹을거 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