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박이라 상품관리가 잘 안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극 불호였어. 처음 왔을 때 드라이아이스 안넣어주고 아이스팩 두개 넣어주거든? 큐브라서 해동 개빨리 된단 말이야.. 그래도 엄청 뭉그러지는 정도로 받은건 아니였어서 걍 냉동실에 넣어둠.(상세페이지에도 100%냉동상태로 못 받아도 환불사유 아니라고 함.)
몇일후 기대하면서 신나게 꺼내 먹었는데 뭔 기름쩐맛? 역한 이상한 맛나서 먹자마자 기분 확 나빠짐.. 업체에 문의 넣고 잘 해결되서 환불은 받았음. (근데 상세페이지 업체 고객번호 문자만 발신만 되고 전화는 안됨. 업체가 먼저 연락주지 않는 이상 연락을 더 할 수가 없어서 답답했음. 나는 환불교환 받을 생각 없었어서 아이스박스같은거 다 버린 상태였고, 이미 뜯어서 먹고 이상한걸 알았어서.. 반품보내기 힘들었는데 내 상황 고려 잘해주셔서 회수 안하고 환불로 해피엔딩으로 끝남. 업체에서 배려해준 부분이지.. 맛 이상하다는 내 말만 믿고 환불해주신거니까!)
후기보면 몇몇 사람들 나와 같은 경우였던걸로 보여. 교환환불 포기하고 걍 돈 버렸다는 후기들도 꽤 있고, 상황이 애매해서 내심 걱정했지만.. 해결 잘되서 원래 후기 안 쓸라했어. 임박은 조심해야한다는 것과 좋은 후기만 보면 나 같은 경우도 있다는 걸 모를 꺼 같아서 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