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가 사서 해주는 것들(특히 고기류) 엄청 좋은거 사오시는거였음,,내가 사먹는건 싼것만 찾아다니다 보니 퀄리티 떨어짐. 육류가 제일 심함
2. 청소는 맨날 하는 이유가 있었다(우리집 특히 털동물 많이 키움) 돌려도 돌려도 계속 머리카락 먼지 털 나옴
3. 메뉴 다양하게 해먹는거 귀찮다. 가능하면 한번에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거(카레 김치찜 제육) 한접시 해서 먹고 마는데 반찬까지 언제함
4. 생각보다 식비 많이 나간다..사람같이 해먹고 살려니까 왜이렇게 필요한게 많은지 특히 오이 먹고싶은데 개당 1000원 넘어가는거 보고 눈물 머금고 안사올때 많았음 ㅠ 생야채 좋아 인간인데 야채 자주 못먹음
5. 배달 맨날 시켜먹는거 이해 못했는데 위에것들을 종합하니 배달이 그리 안비싸보인다. 그래도 1년차라 아직은 한달에 한 두번 정도로 합의 보고 있기는 한데 몇년 지나면 바뀔지도,,,?
영원히 엄미새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