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맛탱이가서 맨날 눈팅하는데
매일매일 가격이 오름 ㅠㅠ
설지나면 더 오를꺼 같아서 ㅠㅠ
주말에 당근으로 업어옴
우리동네에 당근에 노트북 여러대 파는 사람이 있거든
보면 쌔거는 아닌데 깨끗한것만 팔더라고
업자같아서 그냥 넘기다가
데스크탑도 아니고 노트북은 장난치기 어렵데서
연락해서 사러갔는데
사진이랑 똑같이 풀박에 사양 정확히 맞는지 확인시켜주고
배터리 효율 확인시켜주고 윈도우 정품깔려있어서
바로 사옴
물어보니까 컴터쪽에서 일하는데 회사에서 주기별로 노트북이 여러대
나와서 계속 바꾼다고 하더라고
검색해보니까 신품가 이백이십인가 그렇던데 백만원 싸게 사옴 ㅎㅎ
박스는 그대로 뒀다가
나중에 나도 다시 팔일 있음 쓸라고 펜트리에 넣어놨음


나는 카페 자주 들고가서
무거운거 싫어서 슬림형으로 15.6인치짜리 샀어
더 큰건 넘 무겁더라고
넘만족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