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세골절로 부러졌었는데, 이제 거의 다 낫거든.
근데 치료 받는 내내 병원에서 왜이리도 매번 비급여 치료와 뭘 사라는 게 많은지ㅠㅠ
몇 번 받다가 넘 도움 안 되는 건 적당히 거절하며서 치료 받았오.
근데 깁스 풀 때 되니까 그동안 관절이 굳어서 도수 치료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고ㅠㅠ
도수치료 꼭 받아야 하나? 넘 비싸더라ㅠㅠ
깁스 풀면서 보호대 사라는데 이건 꼭 필요한가?
그동안 엑스레이 찍은 게 다 이 병원에 있는데 다른 병원 옮겨도 되나?
그냥 첨에 이상했을 때 다른 병원 바로 옮길걸ㅠㅠ 후회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