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외식일절없이 먹고 살아오고 급식때부터 모델쪽일하면서(유명xxxxx) 평생 관리하면서 식단음식이 맛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뎈ㅋㅠㅠ
갑작스러운일로 얼굴도 크게 다치고 악재가 겹쳐서 집도 뭣도 다 잃고 (작년에 충분히 힘들어해서 지금은ㄱㅊ,,,,아마도ㅋㅋㅠㅠ) 쿠팡계약직 다니고있거든
시작은 주변분들이 주는 소소한 과자였는데 그런것도 처음 먹어봤었음 익숙해지다가 감자칩 몽쉘 카스타드 이런게 그렇게 맛있는건줄 첨알고 쉬는날에도 그거 한박스씩 사러나가구,,, 식사도 집앞에서 대충 5천원내로 떼울수있는 닭강정한컵,편의점도시락 이런걸로 먹다보니깐 처음엔 너무 달고짜서 못먹었었는데 이젠 하루종일 그거생각만 나 몸이 힘들어서 집에서 뭘 못해먹다가 슬슬 적응되서 해먹으려는데 너무 너무 맛이없어서,,,, 채소 썩어가는거 보는데 기분이 요상하군
이런개인적인글 뜬금없이 써서미안ㅋㅋ근데 30년을 그렇게살아왔는데 1년도안되서 먹는취향 확 바뀐거 너무 충격이라 휴 매일 2만보씩 걷는데 배도 바로 나옴ㅋㅋ가공식품의 위력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