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동네골목 구석에 카페하나가 오픈했는데
오픈통창이어서 지나가면서 안에 쇼케이스가 훤히보이는데
오픈한거 맞나...? 싶을정도로 인테리어도 좀 휑하고 손님이 없긴했는데
쇼케이스도 텅텅인데(진짜 아무것도없음)
한구석에 두쫀쿠만 대여섯개 있더라ㅋㅋㅋ
배너(?)라고 해야하나? 그 문앞에 홍보용으로 세워두는거에도 두쫀쿠 써있던데
두쫀쿠 관심없어서 지금까지 사먹어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럴때 하나먹어봐야하나? 싶다가도 괜히 돈쓰는것같아서 며칠째 그냥 지나치는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