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넘게 입원해 계시던 엄마가 많이 좋아지셔서ㅠㅠ통원치료 하면 될것같아 문제는,,내가 여태 월세집 살고있었거든 근데 집주인이 cctv로 보고 눈치를주네; 자세히 적기엔 내가 또 마상이라ㅎㅎㅠㅠ 이런게 집없는 설움인가 싶어서 빠짝모아왔던거에 대출 받아서 멀어도 작은 집하나 사려는데...
문제는 사회생활 하는곳마다ㅎㅎ사기잘당하게 생겼다(첫회사 취직하고 들은말;ㅅ;), 최근에도 말잘듣게생겨서 뽑았따...... 이런거....친해진 동료들이 칭찬이랍시고 학생같다 착하게생겼다 이러는데 ,,, 어쨌든 만만하게 보인단거니깐 늘 스트레스인데 부동산 매매에는 만만하게 보이면 안된다고 어릴때부터 티비에서 봤어서 너무 너무 신경쓰인다ㅠㅠ당연히 연락하는 친척두없고..
사실 몇년전에 전세라도 구하려다가 대놓고 부동산에서 작업치던거 운좋게 안걸렸어서 더 노이로제 걸린것처럼 월세만 살았거든 아휴 당장 그 큰돈 잃었다가 병원비는 어쩔것이며..그때 불안장애가 생겼었음ㅋㅋㅠ
내가 또 쓸데없는 걱정 고민이 너무많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