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개커... 엄마가 첨에 뭐 대단한거 보내줬겄어? 하길래 번쩍 들었더니 놀라심 이 크기면 4천원정도 한다길래 150원줬다니까 놀라면서 이래서 뭐사는건 젊은애들한테 맡겨야한다길래 안듣고 모르는척함.. 급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