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모르는 게 많은 점 미리 미안해 ... 오늘 멘붕이 와서 두서없이 물어봐도 이해 부탁해 ㅠ
집주인이 갑자기 집을 팔아야 한대 급한 사정이 생겨서 매매를 하려는데 먼저 나한테 양해를 구한다면서 내가 매수를 해주면 더 좋고 아님 부동산에 내놓겠다는데 난 그럴 형편이 안되고 ...일단 의사는 알겠다 생각해 보고 다시 연락드리겠다 하고 왔어
내가 어떻게 대응하면 될까?
너무 아는게 없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산 기간과 상관 없이 2020년7월이후 갱신요구를 한 적이 없으면 내게 권리가 있다고 하는데 맞아?
급한대로 부동산에 물어봣는데 문을 다 닫아서 겨우 2군데 물어봤는데 말이 달라 장기간 살아서 갱신청구권이 없다는 곳도 있고 .... 지금 매물이 전혀 없다는 엄청난 소식도 알게됨
그리고 부동산에서 법이 바뀌어서 세를 안고 매매가 불가하다는데 내가 갱신청구권을(권리가 있다면) 쓰는게 의미가 있는건가? 걍 나가야 해?
아는게 없어서 어떤걸 물어봐야 할 지 감도 안오네 ㅠ
조언 부탁해 미리 고마워
+집주인 실거주시는 갱신청구 거절할 수 있다는 거는 알아
++ 특정될 수 있는 내용 수정했어 댓글 달아준 뚜기들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