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손이 너무 시려워서
홧김에 파쉬 미니(300ml) 본체만 1.8만 원에 주문했는데,
작아서 한 시간 정도밖에 못 버틴다더라.
갑자기 핫팩 쓰는게 맞나 싶고,
아니면 쿠팡에서 껍데기까지 있는 듣보 물주머니를 살까 고민 중…
뚜기들이라면 파쉬 그냥 간다? 취소한다?
홧김에 파쉬 미니(300ml) 본체만 1.8만 원에 주문했는데,
작아서 한 시간 정도밖에 못 버틴다더라.
갑자기 핫팩 쓰는게 맞나 싶고,
아니면 쿠팡에서 껍데기까지 있는 듣보 물주머니를 살까 고민 중…
뚜기들이라면 파쉬 그냥 간다? 취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