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남주가 변호하는 전직 경찰 아저씨 집 벽에 그아저씨 부인 시체 있어????? 재개발 하는데 집 안내놓겠다고 하는 ㅇㅇ
나 이거 전에 본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그냥 다시 보고 있거든? 근데 갑자기 왜 저 장면이 떠오른건지 모르겠음,, 포크레인인가 뭐가 와서 집 부시는데 그 집 벽에서 시체 나온 장면이 갑자기 떠오름 이 드라마가 아닐수도 있는데 맞는 것도 같고,, 하도 이런 장르의 드라마만 보다보니까 오히려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
혹시 남주가 변호하는 전직 경찰 아저씨 집 벽에 그아저씨 부인 시체 있어????? 재개발 하는데 집 안내놓겠다고 하는 ㅇㅇ
나 이거 전에 본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그냥 다시 보고 있거든? 근데 갑자기 왜 저 장면이 떠오른건지 모르겠음,, 포크레인인가 뭐가 와서 집 부시는데 그 집 벽에서 시체 나온 장면이 갑자기 떠오름 이 드라마가 아닐수도 있는데 맞는 것도 같고,, 하도 이런 장르의 드라마만 보다보니까 오히려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