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ZT34eCPDWj4
복수의 제보에 따르면, 장인한과는 한 거래처 직원에게 업무 외적인 ‘담배 심부름’을 지시했고, 이를 부당하다고 이의 제기하자 해당 직원의 상사에게 전화를 걸어 "직원을 당장 해고하라"며 욕설과 함께 강압적 요구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 관계자는 “장인한과 대표가 전화 통화에서 육두문자를 사용하며 해고를 압박했고, 해당 내용은 녹음 파일로도 확보된 상태”라고 전했다.
또한 장인한과는 제품 납품 시, 제품만 담아야 하는 납품 차량에 음식물 쓰레기를 함께 이송한 정황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물류 과정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혼재된 채 운송된 사례가 다수 확인됐으며, 이 역시 식품 위생에 대한 심각한 위반으로 지적되고 있다.
http://www.nongup.net/news/articleView.html?idxno=31096
https://youtu.be/Ha-4Lq48qCg?feature=shared
이거 사건반장에도 나왔어ㅋㅋ 담배만 문제가 아니야 장인한과가 물량 맞춰줄테니 대표 차도 사달라고 했대ㅋ
아주 가지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