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는 다닌지 3년넘었오 불안+우울증상 약먹고있구 당시엔 그냥 회사에서 팀장님 괴롭힘으로 힘들어서 생겼다 생각했는데 가끔 더쿠에 댓글 달리는거보면 평범하게 글쓴것같은데 너무 자기비하가 심하다 현실에선 아무도 그렇게까지 생각안하는데 너무 과하다 등(걱정이 심하고 스스로 단점이 너무 많이보여서 연락오는 친구들도 떨쳐내고...ㅠ 소개해준다는 사람들도 다 거절하고 그래;) 이제와서 보니 여러모로 확실히 내가 이상한것같아서
상담센터란것도 아예 존재를 몰랐는데 문득 다이소가다가 같은건물에 상담센터라는 가게?병원?간판이 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