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나도 친구가 없어서 둘이 주말마다 놀러나갔었는데
엄마 돌아가셔서 몇년째 집콕이라 ..
둘이 너무 절친이어서 다른 친구가 없었는데 한명이 사라지니까
자연스레 집콕이 되네. 놀러가는거 정말 좋아했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베란다에서 밖에만 쳐다보고있다
엄마 돌아가셔서 몇년째 집콕이라 ..
둘이 너무 절친이어서 다른 친구가 없었는데 한명이 사라지니까
자연스레 집콕이 되네. 놀러가는거 정말 좋아했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베란다에서 밖에만 쳐다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