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레스토랑 일할 때
엄빠+애둘 가족이랑 한 60대 되는 여자 2분 손님 이렇게 근처 테이블에서 먹고 있었는데 애들이 좀 심하게 뛰어다님
그래서 그 여자 손님이 애기 좀 조용히 시켜달라고 이야기해서 그 테이블 가서 애들 이야기하니까 애아빠가 벌떡 일어나더니
어떤 시발년이 우리 애들한테 뭐라그랬어! 누구야! 귀싸대기를 때려버릴라
이러고 소리침
진짜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ㅋㅋㅋㅋ n년전인데도 똑똑히 기억남..
난 레스토랑 일할 때
엄빠+애둘 가족이랑 한 60대 되는 여자 2분 손님 이렇게 근처 테이블에서 먹고 있었는데 애들이 좀 심하게 뛰어다님
그래서 그 여자 손님이 애기 좀 조용히 시켜달라고 이야기해서 그 테이블 가서 애들 이야기하니까 애아빠가 벌떡 일어나더니
어떤 시발년이 우리 애들한테 뭐라그랬어! 누구야! 귀싸대기를 때려버릴라
이러고 소리침
진짜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ㅋㅋㅋㅋ n년전인데도 똑똑히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