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하는게 설 전이었는데 그때는 걍 외국에서 폐렴이 심하다 정도로 들어서 혹시 몰라서 다이소에서 일회용 마스크 10갠가 들어있는거 사서 마스크 끼고 할머니네집 갔다가 할머니한테 마스크 드리고 설 끝나고 집 왔는데 와 진짜 개난리나서 마스크 다 동나고 개난리났더라 그리고 그 직후 시작된 마스크 티켓팅...
잡담/질문
난 코시국때 마스크 아직도 잊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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