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귀여움!!!!!!!!!!!!!!!!!!
귀엽다는 사실만으로도 살 가치가 있었다.
나는 기존에 WPC양산 1개랑 아르데코 초경량 양우산을 썼어. WPC는 회사에 두고 쓰고 아르데코는 갖고 다니면서 사용.
아르데코 쓰면서 가장 불만이었던 건 얇은 우산대.. 초경량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데 휘청휘청하는 게 영 불안했음 ㅠㅠ 손에 꼬옥 쥐어야 해서..
그래서 요번엔 WPC로 사봤는데 확실히 손잡이쪽 대가 더 두꺼우니까 안정적이야. 마음에도 안-정-
내가 느낀 단점은 1) 우양산이 작다 2) 접을 때 깔끔하게 안접힌다.
저.. 면적이 작아. 아르데코 초경량보다 작은 느낌? 비올 때 쓰면 등은 다 젖을 것 같은 기분이여 ㅠ
나는 우산 접을 때 최대한 깔끔하고 단단하게 접으려고 하는데 이건 깔끔하게는 안 접히는 것 같아.. 접었을 때 모양이 네모네모해서 그런 것 같음.. 그래서 주름이 자글자글한 것 같다 ㅜㅜ
하지만
귀.여.움.
(아 지금 보니 사진이 좀 더 자글자글?한 주름이 많아보이는데 이건 사진 사이즈 줄이다보니 이렇게 된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