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단백질 음료 막 3000원짜리 먹다보면 현타와서
파우더를 사야 할 땐가 싶을 때가 있자나?
근데 막상 파우더가 비싸서 흠 싶음
그런 고민의 과정을 거친 사람이 나야나
그리고 헬창(?) 친구가 소개해준 파우더가 마이프로틴임

장점 : 진짜 맛이 다양함 검색창에 프로틴 치면 맨날 초코 커피만 나오는데 여긴 진짜 다양 ㅋㅋㅋㅋㅋㅋ

보이니 끝나지 않는 스크롤의 향연이?
진짜 다양한 맛들이 있어서 여기서 덬들의 취향 하나는 있겠지 싶음
물론 개중에는 호불호 갈리는 맛도 있기는 하지만...
원덬이의 최애 픽은 아이스라떼(커피믹스맛)이랑 요거트 말차야
상대적 소량(250그램)짜리도 있어서 다양하게 사서 즐길 수 있음
그리고 가격이 비교하면 가장 쌈 (대용량으로 사니까 아무래도 ㅋㅋㅋ)
+ 유당을 못 먹는 사람 버전(아이솔레이션), 콩단백버전, 탄수들어간 버전 등 자신의 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단점 : 해외배송 - 가장 난점인 부분인데 해외배송이다보니 배송료가 15000원임 무배 기준이 8만원이라 혼자서 8만원 시키기는 쉽지 않지(물론 그걸 해낸 무묭) 만약 주변에 단백질에 관심이 많은 지인이 있다면 같이 시키기를 추천해!
그리고 같은 이유로 배송이 좀 느림 7-10일 정도 걸리는 듯
+ 맛들이 감미료 단맛이라서 단맛에 약한 사람이라면 좀 괴로울 수 있음 ㅠㅠ
꿀팁 아닌 꿀팁 :
1. 단가로 치면 싼 편이기는 하지만 단백일 자체가 싼 가격은 아님 만약 친구들이 많다면 여러가지 맛을 같이 사서 나눠먹기를 추천함 다양한 맛을 보고 내 취향에 맞는 맛을 찾아야 오래 먹을 수 있거든 ㅋㅋㅋㅋㅋㅋ (물론 1회분 맛보기도 있기는 한데 8만원을 채우긴 쉽지 않지...)
2. 할인주간을 잘 활용해야 함! 물론 상시 할인 가격이 70퍼 정도로 하기는 하는데 그렇게 사면 싼 건 아니라고 하더라구. 기본 80퍼 할인 받고는 사야 싸다는듯. 지금 2주년 할인으로 최대 80퍼 할인 중이구 정기 할인으로는 n월 n일을 마프데이라고 해서 80퍼 이상 할인하는 날이 있음 그날 맞춰서 사면 됨
원덬이는 2회차 구매이고, 지금 먹는 건 요거트 2키로, 아이스라떼(게이너 버전-탄수화물 포함)이야 ㅋㅋㅋㅋ 아침을 안 먹어서 대용으로 한 잔, 저녁에 운동하고 한 잔 2번씩 먹는 편이야
10만원어치 산다고 했을 때 그렇게 먹으면 소용량은 3개월, 대용량으로 먹으면 5개월도 먹는듯

인증 겸 크기 확인 작은 거 두개가 요거트 1키로, 맨 오른쪽이 커피맛 2.5키로
완전 대용량이지 ㅋㅋㅋㅋㅋ? 1회분씩 소분된 걸 원한다면 시도 안 하는 게 좋아.. 근데 나는 저렇게 사서 소분해서 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2키로 소분하는데 2시간 정도 걸리더라(별 걸 다 해봄)
음.. 결론은 얘들아 건강하자! 단백질 먹어 덬드라!
바이럴 시 한 잔 더 먹으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