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극장 문화?를 잘 몰라서 물어보는거ㅋㅋㅋㅋ
우리는 향수냄새를 엄청 민감해하잖아
뭐 옆사람 향수냄새때문에 두드러기와 기도가 부어서 호흡곤란까지 와서
죽을뻔했지만 다행히 의료진 친구가 극장밖에 있었어서 응급조치 잘하고 괜찮아졌다
이런식의 글들 꽤 많이 자주 올라오거든....???
근데 누가 인용으로 그러더라고 다른데 갔다오거나 데이트를 하러 오거나
그럴때 미리 뿌리고 온거까지 어케하냐고 하는거 봤고
또 누구는 바로옆에서 향수를 뿌리지않는이상 향수냄새까지 관여하는거 별로다
이런얘기도 있었어
근데 진짜 막 들이부어서 뿌리고 오지 않는 이상은....
옆사람 향수냄새 맡고 기도와 온얼굴이 부어올라서 호흡곤란까지 오는 사람들이 유독 극장에서 많은거같아가지고....저정도면 일상생활은 가능한건지 대중교통은 어케 타고 다니는건지 궁금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