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위로되는 극이야 내 기분 마치라잌 심리치료 받고 나온느낌..
콜캐스팅 없이 전캐 오디션으로 뽑았다는데 그래서인지 배우들 한명한명 다 너무 잘하고 심지어 밴드라이브임
소극장에서 밴드 5명 라이브+배우 6명 퇴장없이 120분공연 대혜자아닙니까..
유택키키 태이키키 이렇게 둘 봤는데 남캐면 부자관계로 여캐면 모녀관계로 서사가 나와서 나는 모녀관계에서 느끼는게 훨씬 많긴했음 그래도 둘다 너무좋았다 전캐찍고싶어 (가족얘기만 나오는건 아니고 여러 에피소드 중 하나임)
트리거요소 매우매우 많아서 피하는 덬들은 못볼거같긴함 ㅠ 난 너무 위로받고 나와서.. 한명이라도 더 보라고 알린다 지금 놀에서 알석 40퍼 스석 50퍼 세일도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