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뮤입문은 꽤 됐는데 대극장 위주로 돌다가
댕로입문은 2-3년 됐는데 그동안 편식쟁이라 애배들 따라다니거나 보던 것만 봤는데
내 기준 대표극?이였던 어햎 믿나액뮤 팬레터를 작년에 드디어 보고
올해 사찬도 보게됐는데 자첫하고선 호포인트는 다 다르지만
이 극들이 왜 그렇게 사랑받았는 지 알겠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왜 이제껏 자첫을 미뤘는지!! 너무 후회되고 지나간 캐슷보면서 영원히 우는 사람이 되ㅜ
본진도 없는데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 여러배우 찍먹하게 되더라
그래서 내가 또 보지 못한 극들이 뭐가 있을까..
댕로덬이라면 이 극은 봐야지< 같은 거!!!! 돌아오면 놓치지말고
한 번은 봐야지! 싶어졌는데 덬들이 생각하는 극들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