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가 영화에서 빌리가 피루엣 연습해나가면서 점점 느는걸 보여주는 점프컷 연출을 무대에 구현한거라고 하잖아 (진짜 엄청난 구현이라고 생각함 ㅠㅠ 미쳤어)
이런식으로 영화를 무대에 옮긴 장면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스타즈 끝나고 재키가 빌리!!!하면서 빌리 찾다가 그게 그대로 빌리 집 세트 들어오면서 자고 있는 빌리 깨우는 외침으로 바뀌는게 너무 영화적이라서 감탄함 ㅋㅋㅋㅋㅋ 이런걸 사운드브릿지라고 하나
그리고 장소 바뀔때 암전 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부분 많은 것도 좋더라ㅠ 개인적으로는 드림발레 끝나고 문 들어오고 눈 내리고 무슨 부엉이 소리 같은거 저멀리 들리면서 길거리 되는 부분 너무 좋아함 ㅋㅋㅋ
다들 좋아하는 연출 있으면 알려줘!!
이걸 최소 4년 후에 다시 볼수 있다니ㅠㅠㅠㅠ 신시 계속 올려줄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