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아쉬워서 쓰는 한탄글이니까 맘에 안들면 뒤로가기ㄱㄱ
그중 두번은 오케가 극중 무척 중요한 순간에 진짜 깜짝 놀랄 만큼 개큰 삑을 냈고ㅋㅋㅋㅋ 한번은 개큰수준은 아니고 큰 삑이 남... 다른 자잘한 삑도 있었는데 그건 뭐....
음향도 사운드가 뭔가 전체적으로 납작하게 들리는 구간도 있고.. 한 중블 3~4열쯤에서 봐도 대사나 노래 소리가 조금 작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고....
녹음 쓰는 부분들에서도 이전 시즌에 비해 녹음인 게 너무 티나는 때도 있는 거 같은데 이건 내 옛날 기억이 미화된걸 수도 있음
눈 찔끔 나오는데 기계소리는 왜 이렇게 커졌는지 모르겠고 이럴거면 차라리 끄던가 해라 싶더라(그럴 수 없는 거 앎)ㅋㅋㅋㅠㅠ
그냥.... 가격이 싸졌으면 모를까 오히려 비싸졌는데 아쉬운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