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모두 뮤지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불똥이 가수 후배로 가서 깜짝 놀랐다”며 “가수들에게는 퍼포먼스를 위한 장치가 될 수 있는 게 ‘튠’이고, 튠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다 쓰고 나도 쓴다”고 했다.
다만 옥주현은 뮤지컬 무대의 립싱크 문제를 꼬집었다. 그는 “뮤지컬에서 ‘오페라의 유령’처럼 공식화해서 알린 립싱크 자체를 제외하고는 존재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사기·관객 기만”이라고 했다.
또한 “아파서 어쩔 수 없이 캐스팅 변경을 하는 배우들이 있는데, 그렇게 부분 립싱크라도 공연했던 배우는 겉으로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평생 죄책감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했다.
그럼 오유말고 그런 뮤지컬이 뭐지
공식화하지않고 관객 기만하는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