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진을 최근에 꽤 잘 보고 나서 (타어둠, 오펀스, 브깜)
언체인도 볼지 말지 고민중인데 또 스포는 싫어서 서치는 안해보고 있는데
혹시 맞을지 안맞을지 조언해줄 본사들 있니..
몇가지 정보를 써보자면
- 관극 비중 뮤 9 : 연 1 정도 (넘버 좋은 극을 좋아하긴 함..)
- 로맨스가 메인인 극을 아주 좋아하지는 않음 (이성애, 동성애 둘다)
- 자극적인 설정이나 소재 OK (비스티, 종기 등 잘봄)
- 지금까지 본 연극들 중에 재밌게 잘 본것: 시련, 마우스피스, 카포네, 벙커, 킬롤로지, 아트, 에쿠우스
- 그저 그랬던 것: 프리마파시, 빵야, 아마데우스, 살아있는자를수선하기
- 좀 튕겼던 것: 엘리펀트송, 고기기, 노베첸토, 사나이와타나베, 알앤제이, 타지마할의근위병, 트루웨스트, 썬더, 화이트래빗레드래빗
최석진 좀 믿보배 될거같은데 언체인도 챙겨볼지 or 다른필모 기다릴지
언체인 본 덬들 있으면 볼말 골라주면 고맙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