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어디서 공연하고 온 것 같은 동선녀는 말할 것도 없고
텔헬싱 태화나단 옌루시 성린렌필드 호진아더, 준호퀸시랑 재현잭까지 진짜 시몬스급 편안함 너무 좋더라
뱀슬은 두 분은 그대로고 한 분만 바뀌었는데 몸도 잘 쓰고 안정적으로 잘하더라
공연장 컨디션도 걱정했던 것보다는 좋았고.. 로비 동선이 좀 불편하긴 했지만
관객들도 북적북적하고 공연분위기는 또 좋고 그래서 오늘 너무 만족스러웠다
선녀가 10주년 때 못 왔던거 아쉬워서 본인은 이번이 10주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말도 넘 좋았어
드큘이 돌아온 게 실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