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그냥 탑급 되면 어느 남배 여배든 항상 언급될 수 없는 거고
(인기가 식어서 언급 줄어드는게 아니고 그냥 안정기가 온 거)
캐릭터나 이미지적으로 고착되는 거
나이에 따른 변화 건강이슈 등 스스로 해결하고 탈피해야함
썸머는 임출 이후 이프덴 복귀하고
멤피스 시카고(예상밖의 캐슷) 렘피카 겨울왕국
계속 열일하면서 커리어 찍고 가는 거고
크리도 마리퀴리 에비타 등 본인이 하지않은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한 극 들어가서 새로 각인해주고
향도 기존 고전작+창작현대극 여러 뮤지컬 쉼없이 들어가고
여왕도 하데스타운 데스노트 렘피카 이런저런 신작
계속 실험적인 캐릭터로 작품 들어가고
지금 내가 언급 안하지만
안그래도 풀 좁디좁은 대극장 여배판에서
연차높은 배우들은 다 저마다의 방식과 방향으로
커리어 쌓는데 과거의 영광에 머무른다고 해결되는 거 없어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