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자마자 무슨 치킨냄새같은게 나길래 둘러봤더니 구석에 앉은 아주머니들이 햄버거를 드시더라.......영화관같이 생각한건가..누가 어셔한테 말했는지 금방 제지당한거같긴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