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 퍼펙션 스테이크 쪼 달라짐... 린파엘라랑 쌀리네티 합 잘 맞아서 쪼음... 쌀리네티 퍼펙션 어레인지 말아줘서 귀가 황홀
빨간색 키스할 때 고개 틀어서 2번 키스 말아주시고 찐 두번째 키스 때 썸마라가 도망가려고 하는데 린파가 잠깐 붙잡기도 함.
썸먼이즈.. 갓벽함...
2막 오늘 린파엘라 처연미 오져서 약간 스테이 때부터 타마라와의 이별을 예감한 느낌..
왓쉬시 때 우형타데가 그입 ! 이러면서 긁는데 냅다 긁혀서 안쓰러움
스피드 때 진짜 무릎 굽혀서 타마라 계속 바라보면서 빛 속에 거짓없이 살고싶다고 애원하는데 타마라가.. 그사람이 내 이름이야 이러니깐 진짜 좌절하고 너는 죽도록 후회할거야 하는데도 진짜 타마라를 아직 너무 사랑해서 제대로 화도 못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