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말하는지 모르겠....어...
좀비/고독사 이 키워드(?)는 알고 갔는데
배우가 못해서 대본이 이상해서 그런 거 절대 아닌데
뭔가
어렵다 은근히
그냥 고립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해하기엔 어렵네
음
시작부터 생존자의 망상으로 시작하는 건가?
그러다 점점 미쳐가는 과정을 보는?
나 보통 한 번에 이해 못 하면 자첫자막으로 끝내는데
이건 계속 봐야겠어 보다 보면 이 극의 포인틑 찾는 지점이 오고
그러면 생존자 처음에 달려들어올 때부터 몰입 확 될 거 같어
오늘 생존자 시원시원하니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