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3단독 재판부는 남경주 측의 기일 연기 신청을 수용해 당초 6월12일이던 첫 공판기일을 오는 7월로 연기했다. 남경주는 이 과정에서 변호인단을 교체한 것으로 알려졌다.https://naver.me/GCJNrj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