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가운데에 문이 닫히면서 공간이 나눠지고.. 어떤 배우들은 빅 스몰 왔다갔다하면서 다른 역할을 연기하기도 하고
벽을 사이에 두고 다른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타이밍을 맞춰서 진행하는 것도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ㅋㅋㅋㅋ
거기다가 서울 알레포 에피가 따로 있어서 배우들은 많이 힘들겠지만 보는 입장에선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도 기대됨ㅠㅠㅠㅠ 티켓팅만 잘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