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들 진심 양심없다
2인극 서폿 인원 30명 40명씩 부르고
대극장은 아무리그래도그렇지 120명인가 150명 이렇게 불렀다는데
트윗 보니까 어떤극은 정작 진짜 일한 스텝은 못먹고 서폿왔다니까 제작사 윗대가리들까지 우르르와서 쓸어갔다하고...
그리고 서폿 받고 사진 안 준 경우도 여럿있고
3일전에 갑자기 인원이랑 위치랑 그런 거 바꿔대서 위약금 물고 취소하는 경우도 있고...
챠미가 70명이랜다
어떤 대극장은 삼계탕 서폿 200명 ㅋㅋㅋㅋ 걍 날잡아서 모든 제작사 직원 다온듯 2인극 50명도 방금 봄
그와중에 엘송은 9명으로 양심적이게 말해서 오히려 단가 싹 올리고 기쁘게 서폿했다는 분도 계시고...
솔직히 배우 때문에 서폿 넣는거고 스텝한테는 걍 덤인 느낌인데 한국인의 정처럼... 기분 드럽게 하고 양심 뒤진 제작사 존많이라 트윗 보는 내내 내가 다 불쾌하더라
+방금 또 봤는데 후드티 ㅋㄹㅁㄹ 60개였는데 그 재고 티켓이랑 엠디부그 뒤에 영원히 쌓여있었대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