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은 한걸로 아는데... 로딩은 될만큼은 됐을것같은데...
일단 가장 큰 문제는 대사톤임
연기 못하는 배우는 봤어도 대사톤 못잡는 배우는 처음봐서 정어디부터 심각해짐
뮤지컬 좀 한걸로 아는데 대사발성이 왜 아직도 안잡혔지 싶어서 필모 검색해봤는데 하타. 벨텔만 했더라고...?
둘다 서정적인 극이고 데놋같은 전형적인 대극장 파멸극은 처음이긴하더라고 어느정도 납득은 감....
배우 기본 목소리 자체도 얄쌍한것같은데 대사톤도 오락가락이라 라이토가 너무 야비해보여
연기도 급발진 아니면 대본을 읽는다. 수준이고...또 넘버를 잘한다고 볼순없을것같음 고음치는거 보면 소리는 남는거 같은데 연기가 부족해서 그냥 긁고 부른다~ 어레인지~ 로만 느껴지고 연기가 넘버에 못들어가니까 넘버가 심심하게느껴졌음
일단 가장 큰 문제는 대사톤임
연기 못하는 배우는 봤어도 대사톤 못잡는 배우는 처음봐서 정어디부터 심각해짐
뮤지컬 좀 한걸로 아는데 대사발성이 왜 아직도 안잡혔지 싶어서 필모 검색해봤는데 하타. 벨텔만 했더라고...?
둘다 서정적인 극이고 데놋같은 전형적인 대극장 파멸극은 처음이긴하더라고 어느정도 납득은 감....
배우 기본 목소리 자체도 얄쌍한것같은데 대사톤도 오락가락이라 라이토가 너무 야비해보여
연기도 급발진 아니면 대본을 읽는다. 수준이고...또 넘버를 잘한다고 볼순없을것같음 고음치는거 보면 소리는 남는거 같은데 연기가 부족해서 그냥 긁고 부른다~ 어레인지~ 로만 느껴지고 연기가 넘버에 못들어가니까 넘버가 심심하게느껴졌음
대극장 주연중에 이정도로 불호맞고 나온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