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최애극: 어햎, 여보셔
재밌게 봐서 시즌마다 볼 의향 있음:홍련, 소란서림
괜찮았지만 재관할지는 모르겠음: 레드북, 킹키부츠, 웃는남자, 시카고
취향 아님: 지앤하
평이했던거 다 빼고 적어봄
넘버가 서정적이면서 좋고 웃음+눈물 포인트 다 있는 극이 취향인것 같아
웃음 속에 감동있거나 따뜻한데 여운 남고 이런 극 좋아ㅠㅠ
불호는 난해한 넘버나 너무 심한 급발진 전개..? (웃남이 후자였는데 그래도 넘버가 간간히 좋고 무대 화려해서 불호까진 안갔음ㅎ)
앞으로 간간히 계속 뮤지컬 관람할텐데 내취향일것 같은 극이 있으면 미리 기억해두고 시즌 돌아올때 안놓치고 보러가고싶어서 추천 부탁해
아 곧 전리농 보러갈건데 취향 맞길바라고있는중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