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스노트를 좋아하는건지 뮤지컬을 좋아하는건지 뮤지컬화한 데스노트를 좋아하는건지 곤라를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음... 뮤지컬은 데스노트밖에 안봤고 오늘 자셋? 하고 표 두장 더 있는 상태에서 탕엘 첨 봤는데 좋아서 뀨탕? 보고 싶은데 없더라.....끝났더라....전페어 다 보고싶다.... 똑같은거 원래 잘 못보는 편인데 넘버랑 그런게 넘 좋은거같애 걍 계속 소름돋음(no오바 yes리얼) 그리고 드라큘라 고은성으로 보고 전동석으로도 보고 싶음... 여기에 뭐 재밌다 하면 찍먹도 해보고 싶어 근데 이러면 진짜 거지되는데 다들 이런 삶을 산다고..? 젤 끝자리 가서 오글들고 보는게 좀 부담 덜될까 싶어서 오글 살지 고민임.. 오늘 젤 기억에 남는건 임정모씨 걍 사신 데려온 것 같았음 걍 사신...이신데 특출해주신 것 같음...
잡담 데스노트로 입덕한것같은 뉴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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