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상
단체·작품·사람 등 경계를 두지 않고 가장 뛰어난 연극적 성과를 낸 후보에게 수여되는 백상 연극상은 올해 다섯 후보 모두 작품이 선정됐다.
'마지막 면회', '미러', '삼매경', '엔드 월_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젤리피쉬'다.
연기상
권정훈('튤립'), 김시유('당신은 아들을 모른다'), 김신록('프리마 파시'), 전혜진('안트로폴리스 II 라이오스'), 지춘성('삼매경')은 단 하나의 연기상 트로피를 노린다.
젊은 연극상
또한 미래지향적인 태도로 연극의 새로운 개념과 미학적 표현을 모색한 단체나 개인에게 전하는 젊은 연극상
연출 김연민('ZOOM IN:체홉'), 극단 문지방('하붑'), 극단 불의전차('장소'), 작가 이경헌('서재 결혼 시키기'), 극단 창작집단 LAS('함수 도미노')
<뮤지컬>
작품상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영예의 첫 작품상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Non-replica) 중에서 대중성, 작품성, 예술성 등의 영역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뮤지컬 분야에 공헌이 크다고 평가되는 작품에 수여한다.
'긴긴밤', '라이카', '몽유도원', '적토_고삐와 안장의 역사', '한복 입은 남자'
창작상
창작상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Non-replica)의 창작자 중 창의성과 독창성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인물에게 트로피를 안긴다.
안무 서병구('에비타'), 연출 오루피나('매드해터'), 작곡 오상준('몽유도원'), 작곡 이선영('라이카'), 극작 한아름('적토_고삐와 안장의 역사')
연기상
연기상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출연자 중 남녀 통합 가장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배우가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
김준수('비틀쥬스'), 민경아('레드북'), 박은태('한복 입은 남자'), 유리아('에비타'), 홍광호('물랑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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