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반복되는 관크가 더 견디기 힘드러ㅠㅠ
폰 벨소리, 폰 떨구기, 공연 중 폰 보기나 관극 중 대화하기 이런 대표적인? 관크는 오히려 한 두번에 그쳐서 괜찮거든?
근데 옆자리에서 손톱뜯기 계속 훌쩍거리기 머리빗기 같이
진짜 짜잘한 대신 계속 반복되는 행동들이 더 스트레스야ㅠㅠㅠㅠ
최근에도 오열극 보는데 옆에 분 손에 휴지들고 계신대도
코를 계속 훌쩍거리셔서
그냥 들고 시원하게 코한번 푸시라고 하고싶었음 ㅋㅋㅋㅋㅠㅠ
내가 신경 안 쓰이게 마음을 고쳐야하는데 쉽지 않네...ㅠㅠㅠㅠ
혹시 관극에 빡집중할 수 있는 꿀팁있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