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으로 엮인 지인이 있어서 칼같이 바로 잘라내긴 여러운 상황임
(지인이 자기 직장동료도 뮤덕이라고 소개 시켜줘서 알게 된 사이)
후기를 쓰면 자꾸 시비..?를 거는데
이게 약간 수용 가능한 선이 아님
예를 들어서 데스노트라고 치면
라이토가 선이냐 악이냐를 가지고 논쟁을 하면 수용이 가능한데
라이토가 사림을 죽였다 <-여기에 시비를 터는 거임..
라이토가 왜 사람을 죽였다고 생각하냐고 내가 극을 이상하게 본다면서
존나 시비를 걸어대는데 아 진짜 뭔 븅신새끼가...........
지인한테 말해서 최대한 거리두는 중이긴 한데
단기간에 스트레스 디지게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