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사기로 의심하는 거 아님?
오늘 사건 순서는 이거야
내가 티켓을 양도 받으려고
1. 티켓 예매내역서, 계좌주 동일함 확인
2. 거래 내역이 없어서 휴대폰 번호 요구하고 번호 받음
(더 치트에 계좌, 휴대폰 검색 다하고 중고나라 서치 다함
이 정도까지 헀음 됐다 싶었어)
3. 입금하고 예매내역 다 받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티켓이 없는 티켓이래
4. 예매번호는 있는데 예매자명이 다름, 예매공연이 다름
이러면 내가 당연히 사기로 의심하는거 아님?
바로 환불 요구하니까 자기는 정당하게 예매한거라고
고객센터 전화해본데
근데 나는 예매내역서까지 정교하게 구라친거보니까 사기꾼같아서
바로 환불요구했는데 카드값때문에 바로 빠져나갔다고 3시간뒤에 친구 시켜서 주겠다고 함
이거도 얼탱이 없었음 내가 지 계좌로 입금했는데 그렇게 바로 돈이 빠져나간다고?
실제로 예매내역서 받자마자 고객센터 전화했기때문에 10분 내외야
결론은 시간 다~~~~~돼서 환불받았는데 하는 말이
예매처측 오류라고 새로운 예매내역서 받았대
이게 말이 됨????
고객센터 전화해볼줄 모르고 사기치려다 걸렸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