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줍하는 정보들로 이 작품은 내가 좋아할거 같다거나, 불호는 안 뜰 거 같다거나, 이 역에는 이 캐슷이 내 취향에 맞을거 같다거나 하는 예측 승률이 조금씩 높아지는 거 같은데
또 심심치 않게 기대하고 간 작품/캐슷에서 불호 뜨기도 하고
별 생각없이 찍먹한 작품/캐슷 기대보다 너무너무 잘 보고 나오기도 하고 여전히 어렵고 재미있다ㅋㅋ
또 심심치 않게 기대하고 간 작품/캐슷에서 불호 뜨기도 하고
별 생각없이 찍먹한 작품/캐슷 기대보다 너무너무 잘 보고 나오기도 하고 여전히 어렵고 재미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