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라는 못 봤고 쌀라는 본게 10월이라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남 둘 후기 기대하고 들어왔다면 쏘리
어그로 끌릴까봐 실력 부분은 제외하고 씀
밍라: 기질이 무척 예민해보이는 라이토
할리벨 죽고 1막 정의맆 시작할때 쫓기는 듯 달리다가 우욱..!하면서 등장할때 인상적이었음
엘이랑 류크가 하는 말에 엄청 잘 긁혀서 주먹으로 책상 자주 내려침ㅋㅋㅋ
갈수록 눈이 넹글 돌아있음
규라: 차분하고 여유 넘치지만 한켠으론 쎄한 느낌의 라이토
2막에서 라이토들 버럭버럭 소리지를때 규라는 조곤조곤 짜증내는 스타일
부두씬에서 엘이 버티니까 버텨봤자~소용없어요~하면서 차분하게 조롱하는거랑 류크가 이름 썼다니까 아 장난치지마 하다가 진짜인거 알고 허겁지겁 달려오는게 좋았음
곤라: 내 기준 제일 싸패라이토
할리벨 죽고 정의맆 시작할때 미소 지으면서 걸어나옴
옆에서 아무리 긁어도 웃으면서 다 먹금할 것 같음
그러다가 사유한테 크게 소리지를때 진심 개무서움
라이토 총 맞고 나서 놀라서 달려온 엘 웃으면서 조롱하는게 진심 미쳤음
데스노트로 뮤 입문하게됐고 이번 시즌 1n차 회전 돌았는데 배우마다 캐해가 꽤 달라서 볼때마다 새롭고 즐거웠음ㅎㅎ